워싱턴 포트 타운센드 요트 폭발 사고로 두 명 중상

2026.02.15 15:29

워싱턴 포트 타운센드 인근 글렌 코브 요트 폭발 사고로 두 명 중경상

일요일 오후 워싱턴 주 포트 타운센드 근처 글렌 코브에서 발생한 요트 폭발 사고로 두 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이스트 제퍼슨 소방 구조대(EJFR)에 따르면, 50피트 길이의 요트에서 예기치 않은 폭발이 발생하여 피해자 두 명이 심각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 당시 개 한 마리와 함께 작은 배인 딩글리를 이용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였습니다. 의료 당국은 피해자들이 신체의 20%에 화상을 입어 헬리콥터로 즉시 현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JFR는 현재 개가 부상을 입었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폭발을 진압하기 위해 여러 응급 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해양 활동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고취시켰습니다. 당국은 이번 사고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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