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퓨앨럽에 위치한 Ferrucci 중학교에서 토요일 아침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당시 학교에 학생들은 없었습니다. 중앙 피어스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학교 내 전기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배터리 백업 시스템의 오작동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신속하게 작동한 화재 경보 시스템과 스프링클러 덕분에 화재 확산은 방지되었고, 건물에는 경미한 연기와 물 피해만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퓨앨럽 교육청은 현재 봄 방학 중이며, 학생들은 4월 13일에 재개교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이번 사건이 학생들의 복귀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상황을 지속적으로 조사 중이며, 안전 확보 후 재개교 계획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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