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FIFA 월드컵 26 현지 조직위원회(SeattleFWC26)가 여러 단체들과 협력하여 월드컵 축제를 시내 전역으로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6월 11일부터 팬들은 시애틀 유니티 루프, 시애틀 센터, 워터프론트 파크, 퍼시픽 플레이스, 그리고 소도의 빅토리 홀 등 다양한 장소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월드컵 축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피터 토마조 시애틀FWC26 대표는 ‘약 100일 후 시애틀은 전 세계 팬들로 가득 차 잊지 못할 여름을 선사할 것입니다.’라며 보도자료를 통해 강조했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파트너들과 함께, 사람들이 모이는 곳곳마다 무료 축제를 마련하여 시애틀이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지역사회 중심 도시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단순히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에게 월드컵의 감동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시애틀 시, 시애틀 센터, 워터프론트 파크 친구들, 시애틀 사커 호크스, 시애틀 레이븐즈, 레이즈 재단, 시애틀 마린스, 그리고 BH 프로퍼티즈 등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하여 무료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축제 장소별 소개
– **시애틀 센터**: 시애틀 크레이크와 기후 약속 아레나에서 가족 친화적인 축제 ‘렛츠 플레이 SEA ’26 – 월드컵 축구 팬 축제’가 열립니다. 아르모리가 주요 허브 역할을 하며, 방문객들에게 대형 스크린과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여 풍성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다마트리스 윈스턴 임시 디렉터는 ‘시애틀이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는 장소’임을 강조하며 축제의 다양성을 부각했습니다.
– **워터프론트 파크**: 시애틀 사커 하우스에서 4층짜리 고해상도 LED 스크린을 갖춘 활기찬 공간을 제공합니다. 팬들과의 상호작용 및 정보 부스들이 조성된 축구 허브로 변모하며, 편리한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퍼시픽 플레이스**: 월드컵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워터프론트 파크 피어 62에서는 ‘워터프론트 파크에서 만나요’ 축제가 열려 자유로운 공공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소도의 빅토리 홀**: 시애틀 마린러스가 주최하는 ‘시애틀 매치데이 라이브’가 열려 전 세계 팬들이 모여 하나가 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케빈 마르티네즈 시애틀 마린즈 비즈니스 운영 부사장은 이 행사가 시애틀의 정신을 잘 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6월 19일,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첫 경기가 시애틀 사운드어스에서 열리며, 램어 네겔이 월드컵 조직위원회의 자문위원회에 참여하여 이벤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요약**: 시애틀은 무료 팬 축제를 통해 월드컵 열기로 가득 차 있으며, 다양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고조되고 있습니다.
**요약(간략)**: 시애틀 전역에서 무료 월드컵 팬 축제가 열려 도시 곳곳이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 있으며, 시애틀 센터와 워터프론트 파크 등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월드컵 열기 넘치는 시애틀 도시 곳곳 무료 축제로 분위기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