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시애틀의 웨스트 시애틀 지역에서 저소득 주택 연구소(LIHI)가 글라스야드 부지(7201 Second Ave. SW)에 RV 안전 주차 공간과 미니 홈 마을을 추진하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지역 상인들의 깊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노숙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노력으로, 최대 72대의 RV와 20개의 미니 홈을 위한 공간, 위생 시설, 사례 관리, 그리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웨스트 마셜 웨이 SW 지역의 상인들은 장기적인 도난과 파손 위험, 미허가 거주 문제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이러한 시설이 지역 보안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과 지속적인 보안 비용 증가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LIHI의 사무총장 샤론 리는 이웃과의 조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안전 주차 공간을 24시간 관리할 인력 배치 계획을 밝혔습니다. 참여자들은 차량 포기 후 미니 홈으로 이주하도록 권장되며, 주방, 위생 시설, 상수도, 그리고 사례 관리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안전 주차 공간 내에서의 범죄와 약물 사용은 금지됩니다.
상인들은 지역의 인프라 부족, 제한적인 보도, 빈번한 트럭 교통량, 부족한 대중교통 서비스, 그리고 가까운 거리에 식료품점이 없는 특성상 이 프로젝트가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상인들은 미허가 거주 지역 형성 금지, 신속한 고장 차량 처리, 그리고 경찰 순찰 강화를 위한 시의 보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LIHI는 3월 5일 오후 5시 30분 시애틀의 뉴 디렉션 미션터리 바이블 교회(755 S Homer Street)에서 커뮤니티 미팅을 개최하여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또한 매월 자문 위원회를 통해 주민들과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전의 Salmon Bay Village 프로젝트는 87명에게 지원을 제공했으며, 프로그램을 떠난 참가자의 60%가 안정적인 주거를 확보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웨스트 시애틀 상인들은 LIHI의 RV 안전 주차 공간 및 미니 홈 마을 계획에 대해 장기적인 보안 문제와 지역 적합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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