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전국입양의날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에 타코마 동물보호소(Tacoma Humane Society)와 피어스 카운티 동물보호소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든 동물의 입양비가 전액 무료로 제공되어 경제적 부담 없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입양되는 모든 개는 철저한 건강 검진과 최신 접종 기록을 갖추고 있어 안심하고 입양하실 수 있습니다.
보호소는 일반 운영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를 연장하여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하실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75마리 이상의 개, 고양이, 소형 동물들이 새로운 가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와 입양 가능 동물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hehumanesociety.org](http://thehumanesociety.org)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세요.
이 행사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배려를 통해 많은 동물들이 새로운 삶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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