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경찰서는 화요일, 워싱턴 주 고속도로 509에서 발생한 치명적 교통사고와 관련된 의심 차량을 압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워싱턴 주 경찰대의 트로퍼 타르마 마리사 구팅 경위가 순직하게 되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7시 23분경, 트로퍼 경위는 타코마 항구 도로에서 남쪽 방향 고속도로 509 진입로를 조사하던 중 차량에 충돌했습니다. 초기 충돌로 인해 트로퍼 경위는 오른쪽 차선으로 튕겨나갔고,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사고 후 검은색 픽업 트럭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재차 충돌하고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금요일 오후 7시 20분부터 30분 사이 해당 경로를 주행한 운전자나 블랙박스 영상을 보유한 사람들에게 정보 제공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는 타코마 경찰서의 범죄 신고자 핫라인 1-800-222-TIPS를 통해 제출 가능합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미국 경찰의 신속한 수사 협력 체계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트위터 공유: 타코마서 치명적 충돌 관련 차량 압수 경찰 수사 진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