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지역의 PacwestK9 견습훈련소에서 60세 직원이 작년 11월 11일, 시설 내 도베르만 핀셔 ‘Thanos’와 라브라도 리트리버 ‘Nino’를 싸움에 유도하여 부상을 입힌 혐의로 화요일에 기소되었습니다. 사건은 타코마의 6번 애비뉴에 위치한 훈련소에서 발생했으며, 훈련소 소유주 Gina Lopez는 이 사건을 예상치 못한 개인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규정하며 즉시 해당 직원을 해고하고 법적 조치를 취했습니다.
보안 카메라 영상은 직원이 “싸움을 보여줘”라고 말하며 개들을 유도하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이로 인해 두 마리 개 모두 부상을 입게 되었고, Lopez는 이 사건이 훈련소의 운영 방침과 근본적으로 어긋나는 행위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동물 학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훈련 시설의 안전과 동물 복지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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