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0일,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워싱턴 주립경찰(WSP) 순찰관 카메론 와트 경위는 도주 중이던 차량을 정지시키려 했으나, 운전자는 제동을 걸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주 차량은 교차로의 72번 스트리트와 맥킨리 애비뉴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하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순찰관은 즉시 구조 활동을 전개했으며, 소방관들 역시 부상당한 두 번째 운전자를 구출했습니다. 그러나 의료진의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두 번째 운전자는 2026년 1월 2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WSP는 추가적인 피해자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도주 운전자는 교통사고 관련 사망 혐의로 기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의 안전 의식 제고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타코마는 시애틀 인근의 주요 도시로, WSP의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크게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운전자들의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사례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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