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워싱턴주 – 목요일 오후 1시 35분경 Foss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찔림 사고로 학생 4명과 학교 보안관 1명이 중상을 입어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타코마 경찰서(TPD)와 소방서(TFD)에 따르면, 사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5명의 부상자를 확인하였으며, 현재 부상자들의 상태는 안정적이라고 소방서는 전했습니다. 그러나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장에서 학생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체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TPD 관계자는 신속한 대응으로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습니다. TPD 대변인 셸비 보이드 경감은 “어머니의 심정을 헤아려 주십시오”라며 신속한 조치를 강조했습니다. 보이드 경감은 “사고 원인은 아직 규명 중이며,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학교 내 어떠한 형태의 폭력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라고 보이드 경감은 강조했습니다. 현재 사건은 계속 조사 중이며, 추가 정보는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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