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의 태평양 지역에서 발생한 불법 마리화나 재배 시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창고에서 1,000그루 이상의 마리화나 식물을 압수하였습니다. 사건은 5월 23일 밸리 지역 소방대원들이 스튜어트 로드 남서쪽 100블록의 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화재 진압 후 건물 내부를 수색하던 중 마리화나 재배 증거를 발견하고 경찰에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수요일에 발부된 수색영장을 통해 경찰은 수백 그루의 마리화나 식물과 다양한 위험물질의 사용 증거를 확보하였습니다. 창고 주변에 설치된 곰덫은 소방관과 진입자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되었습니다.
수색 과정에서 건물 위반 사항과 소방법 위반 증거, 그리고 전력 도용 의심 증거도 함께 발견되었습니다. 특히, 동일 창고 내에 추가로 불법 재배 장소가 존재한다는 정보로 인해 추가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수백 그루의 마리화나 식물을 압수하였습니다.
태평양 경찰서는 밸리 지역 소방대, 퓨겟 사운드 에너지, 그리고 시 건축 관리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건물의 안전성과 주거 적합성을 평가하고 있으며, 수사는 현재까지 계속 진행 중입니다. 관련 정보 제공을 원하시는 분들은 태평양 경찰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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