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 툴라립 부족은 디지털 평등과 자치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Salish Networks를 통해 광대역 인프라 확장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Tribal Broadband Connectivity Grant를 통해 가능해졌으며, 부족 소유 통신 기업인 Salish Networks가 주도합니다.
프로젝트는 최첨단 XGS-PON 기술을 활용한 1기가 대칭형 광섬유(FTTP) 서비스를 통해 툴라립 보호구역 내 미접속 지역에 고속 인터넷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총 43.58마일의 광섬유 인프라 건설이 시작되며, 서비스는 2027년 4분기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툴라립 부족장 테리 고빈은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인터넷 서비스를 넘어 우리 부족의 미래를 위한 강력한 연결고리입니다.”라며 강조했습니다. “교육, 원격 의료, 경제적 기회, 문화적 교류까지, 이 프로젝트는 툴라립 커뮤니티의 더 강하고 연결된 미래를 약속합니다.”
자격 요건을 갖춘 가구는 Salish Networks에 문의하고, 예정된 정보 행사에 참석하여 부족 자체 광대역 네트워크 참여를 준비하도록 권장됩니다. 자세한 자격 요건은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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