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볼 중 심장마비, 의료진 신속한 처치로 생명 구하다

2026.01.06 14:55

피클볼 중 심장마비 환자 남 카운티 의료진의 신속한 구조로 생명 구해

워싱턴 주 에드먼즈 에드먼즈 하버 스퀘어 피트니스 센터에서 피클볼 경기 중이던 남성이 갑작스럽게 심장마비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때 남 카운티 구급대원이자 심장외과 전문의인 벨링햄 소방서 캡틴 토비 스티븐슨이 즉각적인 구조 활동에 나섰습니다. 스티븐슨과 함께 있던 다른 의료진이 맥박과 호흡이 없음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으며, 주변 사람들의 협조로 제세동기가 신속하게 도입되어 환자의 심장 박동을 회복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스티븐슨은 “그의 눈동자가 깜빡이더니 호흡이 재개되었습니다. 정말 기적 같은 순간이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신속한 응급 처치로 환자는 며칠 후 건강하게 퇴원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최근 남 카운티 소방서에서 열린 행사에서 스티븐슨을 비롯한 생명을 구한 구조대원들에게 공로를 기리는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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