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 아일랜드 스튜디오 1년 임대 운영 지속
하버 아일랜드 스튜디오 1년 임대 운영 지속 - 시애틀의 89,000제곱피트 규모 하버 아일랜드 스튜디오가 1년 임대 계약을 체결하여 운영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킹카운티 행정관 기르메이 자힐레이의 발표에 따르면, CREATE48 미디어 네트워크가 앞으로 1년간 스튜디오 운영을 맡게
시애틀의 89,000제곱피트 규모 하버 아일랜드 스튜디오가 1년 임대 계약을 체결하여 운영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킹카운티 행정관 기르메이 자힐레이의 발표에 따르면, CREATE48 미디어 네트워크가 앞으로 1년간 스튜디오 운영을 맡게 됩니다. 자힐레이 행정관은 하버 아일랜드 스튜디오가 킹카운티 영화 산업과 창의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중요한 공공 자산임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장기 전략을 마련하고자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하버 아일랜드 스튜디오는 시애틀 지역에서 유일하게 공공이 소유한 사운드스테이지로, 지금까지 160여 편의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스튜디오는 현재 자연자원 및 공원국 폐기물관리부 소유이며, 자산 매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킹카운티는 장기적으로 이 공간을 인수할 정부 또는 민간 기관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지방의회 의원들과 협력하여 장기적 해결책을 마련 중입니다. 킹카운티 의회 의원 클라우디아 발두치도 CREATE48이 자산 유지에 힘써준 데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영화 제작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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