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데이튼 스프로스 씨가 자신의 할리우드 힐스 저택에서 침입자를 제압하고,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게 억류한 사건이 공식 확인되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청은 해당 지역에서 강도 의심 사건 신고를 접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바바라 스프로스 씨가 4월 7일 새벽 약 12시 30분경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스프로스 씨는 침입자를 직접 제어하여 제압한 후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게 관리했습니다. 경찰은 스프로스 씨가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으나 사용하지 않았으며, 침입자를 고발하지 않았다고 NBC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침입자는 주택 내부로 진입하지는 않았으나 사유지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번 사건으로 인한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이 사건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안전 문제와 현지 경찰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재확인시켜 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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