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소년, 폭풍우 속 가족 구하기 성공

2026.02.03 09:24

13살 소년 거친 파도를 헤치고 가족을 구하다

13살 소년 오스틴 애플비는 호주 퀸즐랜드 근처 해안에서 가족이 거친 파도와 강풍으로 멀리 떠내려갔을 때, 몇 시간 동안 험난한 바다를 헤엄치며 가족을 구하려고 애썼습니다. 어머니 조안 애플비의 강인한 의지 아래 오스틴은 도움을 요청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파도와 강풍 속에서도 오스틴은 구명조끼를 벗어 던지고 ‘계속 헤엄쳐야 한다’는 다짐으로 4시간 동안 수영했습니다. 마침내 해변에 도착한 오스틴은 어머니의 휴대폰으로 구조대에 연락했습니다. 늦은 오후에 헬리콥터 구조팀이 가족을 발견하여 모두 무사히 구출되었습니다. 오스틴은 겸손히 자신의 행동을 평가하며 ‘단지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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