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렌턴에서 1994년 킹 카운티에서 스테이시 팰컨-디위와 그녀의 아들 제이콥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제롬 프랭크 존스가 금요일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배심원단은 존스에게 중죄 살인 혐의를 적용하여 유죄 판결을 내렸으며, 이 형량에는 가석방이나 조기 석방의 가능성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검찰관 메리 바라보사는 사건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중죄 살인죄로의 판결이 적절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존스의 변호인은 증거가 동기를 명확히 밝히지 못했으며, 특히 DNA 증거에도 한계가 있다고 주장하며 항소를 준비 중입니다.
1994년 10월 28일 아침, 렌턴에서 시애틀 타임스 배달원이 스테이시 팰컨-디위와 제이콥의 치명적인 총격 피해 현장을 발견했습니다. 기소 내용에 따르면 존스는 팰컨-디위를 결박하고 폭행한 후 강간하고, 아들을 쏘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발견된 현장 증거는 격투가 있었음을 시사하며, 존스가 특정 물건을 찾고 있었을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존스는 DNA 증거로 신원이 확인되었으며, 이전에도 캘리포니아에서의 추가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그는 킹 카운티에서 도망쳐 체포되었고, 수감 중 교정관을 폭행해 추가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킹 카운티의 배심원단은 존스를 중대 범죄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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