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을 근거로 활동한 폭력적 주택 침입 일당의 공동 리더 크리스토퍼 존슨(24세)은 아시아계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수의 침입과 약탈 사건으로 기소되었습니다. 특히 2022년 5월부터 8월까지 발생한 사건 중 에버렛의 이르소kok 어머니를 무차별적으로 쏘아 살해한 혐의에 연루되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르소kok의 남편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존슨은 폭력 행위와 RICO 음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이르소kok 어머니 살해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를 주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판은 5월 6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각 혐의별로 최대 25년의 징역형이 예상됩니다. FBI와 워싱턴 주의 킹 카운티, 스노호미시 카운티 경찰청, 켄트 및 마운트 버넌 경찰청의 협력으로 FBI는 해당 범죄 조직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2022년 워싱턴 주 주택 침입 사건의 주요 용의자 크리스토퍼 존슨 에버렛 어머니 살해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