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시애틀은 5년 넘게 최저치를 유지한 살인율을 기록하며, 살인 사건이 36% 감소하고 전체 범죄율이 18% 줄었다고 경찰서장이 월요일 발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 동안 레이니어 비치와 파이널 스퀘어에서 발생한 총기 사고로 세 명의 젊은이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어 공공 안전의 지속적인 과제를 다시 한번 부각시켰습니다. 전년 대비 살인 피해자 수가 21명 감소하여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지만, 경찰서장은 아직 완전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인정했습니다. “총기 폭력 예방은 모두의 책임”이라며 경찰, 검사, 법원, 지역 사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5년 동안 학교에 경찰관 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그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실시간 범죄 관리 시스템의 도입을 언급하며, 도심가와 12번가, 잭슨 애비뉴 주변 지역에 지역 경찰관 배치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강조와 함께 월요일 회의는 장기적인 안전 개선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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