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을 세우는 것은 보편적이지만, 이를 지속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움을 안겨줍니다. 개인의 의지력이 중요하긴 하지만, 거주하는 도시 환경 또한 목표 달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웰트허브는 건강 개선과 관련된 57가지 지표를 바탕으로 미국 내 182개 도시를 분석하여 2026년 새해 결심 실천 경향이 가장 높은 도시를 선정했습니다. 평가 지표에는 운동 접근성, 소득 성장률, 고용 전망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시애틀은 건강 및 재정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낮은 신체 활동 비율, 낮은 비만율, 우수한 건강 식품 접근성, 높은 신용 점수와 낮은 부채 수준을 자랑하는 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칩 루포 분석가는 “새해 결심을 지키지 못한 경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유하는 어려움입니다. 그러나 적합한 도시 환경은 결심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리조나 스코츠데일과 캘리포니아 적외선이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로 우수한 도시로 꼽혔습니다.
한편, WSDOT는 2026년 1월 시애틀에서 Revive I-5 프로젝트를 시작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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