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선수들, 밀라노 올림픽 메달 선두

2026.02.16 10:24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워싱턴 주와 시애틀 선수들의 빛나는 메달 활약

2026년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 선수단은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워싱턴 주와 시애틀 출신 선수들의 탁월한 활약이 돋보입니다.

월요일 아침 기준으로 미국 선수단의 메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웨스턴 워싱턴 대학교 출신의 Breezy Johnson 선수는 여자 다운힐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미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그녀는 1분 36초 10초의 기록으로 관중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 며칠 후, Johnson 선수는 알펜스키 여자 팀 복합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와 함께 Jackie Wiles와 Paula Moltzan 선수도 동메달을 획득하여 워싱턴 주의 선수들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Wiles 선수는 미국 스키 앤 스노우보드 협회로부터 태평양 북서부 스키 협회의 산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알펜스키 종목의 Katie Hensien, 단거리 스피드 스케이팅의 Eunice Lee, 파라 노르딕 스키의 Erin Martin,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Novie McCabe, 스피드 스케이팅의 Cooper McLeod, 컬링의 Ben Richardson과 Corinne Stoddard, 그리고 Luc Violette 선수들이 각각의 종목에서 메달 경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시애틀 기반 Brooks Beasts 팀 소속이자 University of Washington 출신인 Anna Gibson 선수는 스키 마운틴이팅 종목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 시애틀 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체코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하며 올림픽 대장정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팀의 주장인 Hilary Knight 선수는 이번 경기에서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역사상 가장 많은 올림픽 골(14골)을 기록하며 Katie King과 Natalie Darwitz 선수와 동률을 이뤘습니다. Knight 선수는 이번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참가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남기고자 합니다.

현재 캐나다와 스위스가 경기 중이며, 승자는 목요일에 미국 여자 금메달 결정전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독일, 핀란드, 덴마크 선수들 역시 각자의 종목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경기 결과와 선수 정보는 olympics.com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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