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케 팔머·JT 참여, 2026 시애틀 퀴어 프라이드 페스티벌 개막

2026.02.18 08:23

2026 시애틀 퀴어 프라이드 페스티벌 케케 팔머·JT 등 글로벌 아티스트 참여로 지역 사회 활력 고조

시애틀 캐피톨 힐에서 매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LGBTQIA+ 커뮤니티를 위한 시애틀 퀴어 프라이드 페스티벌은 2026년의 화려한 라인업 공개로 지역 사회의 열정을 다시금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번 행사는 11번 애비뉴와 이스트 피크 스트리트, 파인 스트리트 사이에서 열리며, 세계적 스타 케케 팔머, 팝 아이콘 JT, 그리고 인기 드래그 아티스트 허니 디존을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참가는 21세 이상으로 제한되며, 조기 구매 시 티켓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3일권 티켓은 182,190원, VIP 티켓은 337,810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무대에서는 35개 이상의 다채로운 공연과 애프터파티, 그리고 다양한 예술 행사들이 준비되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현지 드래그 퀸 아이린 더 에일리언과 시애틀 음악계의 전설 보스코가 야간 공연을 이끌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최 측은 주차 공간이 제한적임을 안내하며, 대중교통 이용과 라이드셰어링 앱 활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 축제는 LGBTQIA+ 커뮤니티의 자긍심과 화합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장이 되어 지역 사회의 따뜻한 화합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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