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POP 그룹 BTS와 세계적인 간식 브랜드 오레오가 협업하여,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린 특별 한정 보라색 쿠키를 출시했습니다. 최근 미국 음악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포함한 두 개의 영예를 얻은 BTS는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몬델즈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쿠키는 6월 1일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6월 8일부터는 전 세계 오레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총 80여 개국에서 출시되는 이 제품은 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인 호떡의 맛을 재현한 크림을 중앙에 담아, BTS 팬덤이 사랑하는 보라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각 쿠키에는 멤버들의 이름과 콘서트에서 팬들이 흔드는 라이트스틱의 모양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어 특별함을 더합니다.
BTS는 공식 성명에서 ‘오레오와의 협업은 큰 영광이며,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추억의 간식을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오레오 마케팅 부사장 매트 Foley는 이 협업이 팬들의 공유된 열정에서 비롯되었다고 설명하며, ‘팬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신선하고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쿠키 세트는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전달하며, 독특한 엠보싱 패턴의 포장 디자인으로 오레오의 경쟁적인 스낵 시장에서 차별화된 협업 전략을 선보입니다.
이 협업은 BTS의 글로벌 팬덤과 함께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며, 추억과 현대의 조화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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