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부, 남수단에 대한 일시보호지위 지정 종료 공고
국토안보부 국토안보부는 오늘 연방등록을 통해 남수단의 일시보호지위 지정 종료를 공식 공고하였습니다. 이 조치는 2026년 1월 5일부터 효력을 발휘합니다. 종료 결정은 USCIS와 국무부의 검토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남수단 국적 국민들에게는 자발적 출국을 권장합니다. 국토안보부 장관은 남수단의 조건이 더 이상 일시보호지위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되면, 지정 만료 최소 60일 전에 관련 미국 정부 기관들과 협의 후 종료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번 결정은 USCIS의 남수단 조건 평가와 국무부와의 협의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자발적 출국을 희망하는 남수단 국적 국민들은 미국 세관 및 국경보호국(CBP) 모바일 앱을 통해 출국 절차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안전하고 확실한 자진 출국을 위해 무료 항공권, $1,000 출국 보너스, 그리고 향후 합법 이민 기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