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 만에 마침내 한 가족이 전쟁 영웅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워싱턴 주 왈라왈라에서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특별한 작별 인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테리 트릭 가족은 81년 만에 전쟁 영웅인 삼촌 하워드 홀딩에게 공식적인 작별을 고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하워드 삼촌은 트릭 가족에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퇴색된 사진과 군인 메달로 그의 삶이 생생히 그려집니다. 특히 어린 시절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은 그의 유머 감각과 따뜻한 성격을 전해줍니다. 한 장의 사진에서는 삼촌이 진주만의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호에서 색소폰을 연주하며 즐거운 순간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1943년 추수감사절 가족사진은 특히 의미가 깊습니다. 그러나 이 행복한 순간 뒤에는 비극적인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하워드는 서태평양에서 임무를 수행 중 1944년 얍 섬에서 실종되었고, 전쟁이 끝난 후에야 그의 유해가 수습되었습니다. 이제 과학적 진전으로 그의 신원이 확인되며 가족에게 평온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가족들은 이 순간을 통해 과거의 영웅을 기리며, 그의 기억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나 전쟁 영웅에 대한 추억을 공유해 주세요. 함께 기억을 이어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보세요 🕊️💖 #전쟁영웅기억하기 #제2차세계대전기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