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안전 지키는 0.1% 세금 승인 임박
킹 카운티 의회가 공공 안전 강화를 위해 새로운 판매세를 승인할 예정입니다. 화요일에 열릴 투표에서 0.1%의 판매세 법안이 통과되면 약 1억 6천만 달러의 예산 적자를 메우고, 필수적인 공공 안전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조치는 비상 대응 능력 저하와 법원 절차 지연을 막기 위한 핵심적인 방안입니다. 새로운 세금은 100달러 구매 시 10센트가 부과되며, 이 자금은 검사와 국선 변호사, 그리고 보안관 대리인의 직원 유지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일부 반대자들은 이러한 세금 인상이 결국 소비자에게 부담이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킹 카운티 보안관 패티 콜-틴달은 이러한 예산 삭감이 지역 사회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공공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시는 분들, 이 변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 주세요. 함께 우리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목소리를 내어 주세요 🏛️🚒👮♂️#공공안전 #킹카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