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인류의 달 복귀 임무를 이끌어갈 새로운 승무원을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랜디 브레신크(Randy Bresnik), 루카 파르미타노(Luca Parmitano), 앤드루 더글라스(Andrew Douglas), 프랭크 루비오(Frank Rubio) 그리고 백업 승무원 보브 히네스(Bob Hines) 선생님이 각각 지휘관, 조종사, 미션 스페셜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즉시 오리온 우주선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며, 블루 오리진과 스페이스엑스의 인간 착륙 시스템 개발에도 참여할 것입니다.
NASA 행정관 재러드 아이작만(Jared Isaacman) 선생님은 “오늘 우리는 아르테미스 II 미션의 성과를 바탕으로 인류의 달 복귀를 위한 또 다른 획기적인 도약을 시작합니다”라며 공식 발표를 통해 강조했습니다. 아르테미스 III 미션은 내년에 지구 궤도 테스트를 거친 후, 2028년에는 달 남극 탐사를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 IV 미션으로 이어질 계획입니다. 스페이스 론치 시스템(SLS) 로켓은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오리온 우주선을 발사하여 저궤도에 진입한 후, 상업용 착륙 시스템과의 랑데부 및 도킹 시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미션은 국민들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불어넣을 것이며, 한국 또한 우주 탐사 분야에서 협력과 발전의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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