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청소년 컬링팀, 2026 동계올림픽 향해 훈련

2026.02.02 06:36

시애틀 청소년 컬링 선수들이 2026 동계 올림픽 향해 나아갑니다

어릴 적에는 실내에서 물건을 던지지 말라고 배웠지만, 시애틀 그란리트 컬링 클럽(GCC)에서는 실내 컬링을 통해 돌을 던지는 것을 장려합니다. 시애틀 유일의 전용 컬링 시설인 GCC에는 전국 대회 우승 경력을 가진 팀들이 활약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2026 동계 올림픽을 목표로 하는 두 올림픽 선수들도 이곳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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