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어린이병원의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은 매년 가족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특별한 전통을 공개하였습니다. 각 아기의 첫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NICU 팀은 심장 모양과 “사랑해” 메시지가 새겨진 ‘스위츠하트’ 사탕 상자 모양의 의상으로 아기들을 꾸며 기쁨을 전달했습니다. 부모님들은 자녀와 함께 이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내거나 간호사들의 도움으로 촬영을 준비했습니다. 올해 가장 어린 참가자는 슈퍼볼 일요일에 태어난 산티아고 아기였습니다. 이 행사는 가족들에게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에 희망과 기쁨을 불어넣어 주며, NICU 팀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트위터 공유: 시애틀 어린이병원 발렌타인 데이에 아기들 위해 하트 사탕 상자 의상으로 기쁨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