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시애틀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의 345 University Way N.E.에 시애틀 최초의 Raising Cane’s가 그랜드 오프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유대감을 중시하며 진행되었습니다.
레스토랑의 리더 브레니 아바나는 “시애틀에 첫 Raising Cane’s를 선보이게 되어 큰 기쁨을 느낍니다. U-District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는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랜드 오프닝 이벤트에서는 20명의 고객에게 1년간 무료 메뉴 제공과 더불어 지역 기부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전날 방문한 시애틀 시호크스의 샘 타르노 선수는 “방문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특히 팬들과 Raising Cane’s에서 함께한 시간이 큰 기쁨이었습니다. 시애틀의 근면함은 제게 큰 영감을 주었고, 이곳의 열정은 어린 시절과 부모님의 노력과도 연결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타르노는 또한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공간이자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에도 헌신적인 Raising Cane’s의 가치를 높이 평가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Raising Cane’s는 1996년 토드 그레이브스에 의해 설립되어 초기에는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그레이브스는 캘리포니아와 알래스카에서의 노력으로 자금을 마련하여 꿈을 이루었습니다. 초기 레스토랑 이름은 Sockeye’s였으나, 반려견 이름을 따서 현재의 Raising Cane’s로 변경되었습니다. 오픈 당일 새벽 3시 30분까지 문을 열었으며, 현재까지 미국 40개 주에 걸쳐 약 1,000개의 지점을 운영하며 사랑받는 메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요약**: 시애틀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에 첫 Raising Cane’s 오픈,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유대감 강조 및 시애틀 시호크스 선수 샘 타르노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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