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크라켄은 포워드 제러드 맥캔의 하반신 부상으로 인해 남은 정규 시즌 3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캘거리 플레임스와의 경기에서 4-1로 패배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의 꿈을 접었습니다. 맥캔은 이제 다가오는 2026-27 시즌을 위한 재활 훈련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맥캔은 29세로, 52경기 출전에 20골을 기록하며 팀 내 주요 득점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난 다섯 시즌 동안 매 시즌 최소 20골 이상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해온 그는, 2021년 NHL 확장 드래프트를 통해 크라켄에 영입된 이후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022-23 시즌에는 커리어 최다 40골을 기록하며 팀을 스탠리 컵 플레이오프 진출로 이끌었습니다. 현재 맥캔은 5년간 2500만 달러 계약의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크라켄은 이번 시즌의 어려움을 뒤로 하고, 미래를 향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시애틀 크라켄 포워드 맥캔 하반신 부상으로 잔여 시즌 출전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