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피어스 카운티의 전 카운티 장관 채드 딕슨 씨는 2025년 7월 발생한 음주 운전 사고로 인해 유죄를 인정하였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57세 여성이 중상을 입었고, 여성과 함께 세 명의 어린이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채드 딕슨 씨는 피어스 카운티 경찰서에서 24년간 베테랑 경찰관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2025년 10월 음주 운전 및 사법 방해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기소 직후 그는 직위에서 물러나 퇴직하였습니다. 고등법원의 판결에 따라 채드 딕슨 씨는 징역 3개월과 향후 1년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습니다.
2025년 7월 오후 4시경, 딕슨 씨는 워싱턴 주 132번 애비뉴와 288번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여 다른 차량과 충돌하였습니다. 사고 후 차량은 도랑으로 빠졌습니다. 사고 직후 그는 즉시 상황을 보고하였으나, 당시 일부 경찰관들이 바디 카메라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사고 직후 딕슨 씨는 골프 후 두 잔의 보드카 소다를 마셨다고 주장했으나, 혈액 검사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91%로 법적 제한치를 초과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웨즈 키프 로버츠와 앨리슨 선델 기자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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