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챗, 워싱턴 주 벨뷰·시애틀서 직원 95명 해고 발표

2026.04.16 00:58

스냅챗 워싱턴 주 벨뷰·시애틀서 직원 95명 해고 발표

워싱턴 주 고용 안정부에 따르면, 글로벌 소셜 미디어 기업인 스냅챗이 워싱턴 주의 주요 도시인 벨뷰와 시애틀에서 총 95명의 직원을 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고 일정은 4월 16일부터 6월 16일 사이로, 벨뷰에서는 56명, 시애틀에서는 37명의 직원이 해당 조치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중에는 원격 근무자 2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냅챗은 이번 해고가 영구적이며, 지역 운영 이전이나 외부 위탁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뉴욕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1,000명의 직원 해고 계획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주요 배경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이 해고 조치는 워싱턴 주의 고용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스냅챗의 전략적 조치로 해석되며, 지역 사회와 직원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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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챗 워싱턴 주 벨뷰·시애틀서 직원 95명 해고 발표

스냅챗, 벨뷰와 시애틀에서 95명 직원 해고 발표! 4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 해고 진행. 기술 변화에 따른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