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즈빌 출신의 전직 경찰관 데이비드 바사니 씨는 3년간 약 200파운드를 감량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과거 408파운드였던 바사니 씨는 2007년 병원에서 체중을 측정하며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였고, “이 숫자가 제 인생을 완전히 바꾸었다”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습니다. 감량 과정에서 그는 휴식을 취한 후 고단백 저칼로리 식단을 도입하고 주 5~6회 걷기 운동을 병행하였습니다. 점차 웨이트 트레이닝을 추가하여 11개월 만에 100파운드를 감량하였고, 이후 20개월 동안 총 160파운드를 줄였습니다. 이후 1년간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후 복부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사이즈 34 또는 36의 청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바사니 씨는 “체중 감량은 쉽지 않았지만, 꾸준한 노력이 결과를 가져왔다”며 현재도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서 “레드멘션: 경찰관의 체중 감량 성공 스토리”는 아마존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그는 “체중 감량 방법은 다양하지만, 감량 자체가 중요하다”며 “비만은 매년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지만, 이 점이 종종 간과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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