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MA, 왓콤 카운티 홍수 지원 센터 개소

2026.04.22 18:10

FEMA 왓콤 카운티 홍수 지원 센터 개소

왓콤 카운티의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빛이 비치고 있습니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홍수 피해 발생 후 정확히 넉 달 만에 수마스에 재난 지원 센터를 개설했습니다. 이 센터에서는 전문가들이 피해자들이 원조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검사 일정을 조정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마스 지역 주민 수잔 밀러 여사는 ‘집에 물이 18인치 솟아올라 모든 것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밀러 부부는 이미 연방 원조를 신청하였으며, 주말에는 FEMA와 함께 주택 검사를 받았습니다. 밀러 여사는 ‘집 안으로 들어가면 텅 빈 벽만 보인다’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재난 선포 승인으로 연방 원조의 길이 열렸습니다. 현재 FEMA 재난 지원 센터는 수마스 아드벤트 기독교 교회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피해자들은 원조 신청과 검사 일정 조정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 비영리 단체인 왓콤 장기 회복 그룹도 생존자 지원에 앞장서며 FEMA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잔 데 랑게 씨, 그룹의 주요 사례 관리자는 ‘이 여정이 길지만, FEMA의 방문은 우리 커뮤니티에 큰 위로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FEMA의 지원은 임시 주택 비용, 이주 비용, 주택 수리 비용, 그리고 개인 재산 손실 등 다양한 재난 피해 비용을 보상합니다. 밀러 여사는 ‘작은 도움이라도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FEMA 지원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며, 6월 10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지원 신청 마감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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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콤 카운티 홍수 피해자들에게 희망의 빛! FEMA 지원 센터 개소로 도움의 손길이 뻗어갑니다. 신속한 원조 신청으로 지원 받으세요. #FEMA지원 #홍수피해자 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