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스버그 초등학교 홍역 경보 발령

2026.04.23 16:25

엘렌스버그 초등학교 홍역 경보 발령

워싱턴 주 중부 엘렌스버그에 위치한 밸리뷰 초등학교에서 홍역 노출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키트타 카운티 보건당국은 최근 3건의 홍역 확진 사례를 확인함에 따라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워싱턴 주 보건부는 해당 카운티를 홍역 유행 지역으로 공식 지정하였습니다. 홍역 노출 가능성이 있는 기간은 4월 8일부터 15일까지입니다.

보건 당국은 특히 해당 기간 동안 학교를 방문했던 지역 주민들에게 홍역 검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현지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한 대응 방안을 마련 중이며, 예방 접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홍역은 예방 접종을 통해 효과적으로 관리될 수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의가 절실합니다”라는 키트타 카운티 보건국장의 당부가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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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스버그 초등학교 홍역 경보 발령

엘렌스버그 초등학교 홍역 경보! 4월 8일~15일 방문 시 홍역 검사 권장. 예방 접종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