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탬파에서 지난 4월 16일부터 실종 상태였던 유니버시티 오브 사우스 플로리다의 대학원생 두 명 중 한 명의 유해가 금요일 호WARD 프랭랜드 브리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지역 경찰서는 사건 해결을 위해 용의자 히샤암 아부 가르비흐(26세)를 체포했습니다. 셰리프 부총경 조셉 마이어는 ‘발견된 유해는 방글라데시 출신의 국제 학생 자밀 림온(27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림온은 지리학, 환경과학 및 정책 분야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림온의 룸메이트이자 이번 사건의 용의자인 히샤암 아부 가르비흐의 행동으로 인해 아직 나히드 브리즈티(27세)의 행방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관련 당국은 실종자 나히드 브리즈티의 안전 확보를 위해 수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탬파 고속도로 대학원생 유해 발견 나히드 실종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