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맥주 가든 폐점 무렵 시애틀에서 25세의 직원 쿼사아 마르가르사 씨가 총기 폭력으로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시애틀 경찰은 사건 발생 이튿날인 월요일, 20세의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마르가르사 씨는 레이크 시티 웨이 노스 지역의 ‘더 그로울러 Guys’에서 근무 중이던 중 피해를 입었으며, 다음 날 동료에 의해 발견되었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마르가르사 씨의 친구들과 가족, 그리고 고객들은 그를 기리는 추모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시애틀 네이븐 고등학교 동문회에 따르면, 마르가르사 씨는 2017년 농구 대회 우승팀의 일원으로 학교와 깊은 연결고리를 맺고 있던 인물이었습니다. 동료들은 그의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성품을 기리며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사건의 정확한 경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강도 미수였는지 혹은 특정 공격이었는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추가 정보 제공을 원하시는 경우, 시애틀 경찰청의 폭력 범죄 신고 전화 206-233-5000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익명의 제보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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