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교정부 소속 42세의 마스턴 카운티 남성이 아동 성적 학대 동영상 소지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해당 남성은 마스턴 카운티 교정센터에서 교정관으로 근무 중이며, 화요일에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수요일 오후 법원에 출두할 예정입니다.
마스턴 카운티 경찰서의 수사는 미네소타폴리스 경찰청의 아동 성적 학대 관련 사건 요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미네소타 수사팀은 텔레그램 그룹에서 아동 성적 학대 사진을 공유한 사용자를 추적하여 2024년 8월과 9월 사이에 이러한 사진을 공유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교정관의 운전면허증과 대조하여 신원을 확인한 후, 화요일 면담에서 해당 남성이 텔레그램을 사용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아동 성적 학대 자료 공유는 부인하며 해킹 피해자일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집과 전자기기를 수색한 결과, 휴대폰에서 수백 개의 파일이 발견되었고, 그 중에는 아동 성적 학대 장면을 담은 영상물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남성은 아동 성적 학대 영상물 소지 혐의로 마스턴 카운티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아동 성적 학대 영상물 소지로 두 건, 거래 혐의로 네 건이 기소되었습니다.
**참고**: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사건이 처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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