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대학교 스티브 풀 기념 기상학 장학금 첫 수여

2026.05.20 12:24

워싱턴대학교 스티브 풀 기념 기상학 장학금 첫 수여

시애틀 방송계의 명소로 기억되는 스티브 풀은 이제 워싱턴대학교에서 미래의 기상학 및 기후 연구 인재들에게 영감을 주는 빛이 되고 있습니다. 대기과학과 교수이자 임시 기금 책임자인 베키 알렉산더 교수는 화요일 페이스북을 통해 스티브 풀 기념 장학금이 학업 성적이 뛰어나고 지속적인 호기심과 대중과의 깊은 소통 의지를 보여주는 자야나 하이더 학생에게 수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스티브 풀은 1974년 시애틀 방송국 인턴으로 경력을 시작하여 워싱턴대학교 재학 중 방송 경력을 쌓았고, 졸업 후 1977년 정규직으로 입사하여 42년간 ‘시애틀 날씨 예보사’로 활약했습니다. 그의 따뜻한 인품과 명확한 설명, 그리고 수백만 명의 시청자들에게 기상 정보를 전달하는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2024년, 스티브 풀의 이름을 딴 기념 기금이 설립되어 워싱턴대학교의 기상학 전공 학부생들을 지원하며 그의 유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금은 기상학에 대한 접근성과 대중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래의 기상학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알렉산더 교수는 자야나 하이더 학생이 대기화학에 큰 관심을 보이며, 여름에는 NASA 인턴십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학과와 베키 알렉산더 교수는 스티브 풀 가족과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스티브 풀의 유산은 워싱턴대학교의 새로운 기상학 학생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제공하며 그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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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대학교 스티브 풀 기념 기상학 장학금 첫 수여

워싱턴대학교에서 스티브 풀 기념 장학금 첫 수여!
자야나 하이더 학생에게 수여되어 기상학 꿈을 응원합니다. #기상학 #스티프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