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의 첼란 카운티에서 지난 금요일 밤 20시 20분경, 시내 리버워크 주차장 인근 사우스 에머슨 스트리트와 이스트 와파토 애비뉴에서 충격적인 총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총성이 울려 퍼지며 사건은 빠르게 확산되었고, 이 과정에서 17세의 청소년이 등 부상을 입었습니다. 목격자들은 피의자가 우드인 애비뉴 브리지 방향으로 도주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즉시 부상자를 구조하고 응급 처치를 실시했습니다. 이튿날인 5월 23일, 경찰은 피의자와 그의 어머니와의 협의 끝에 자발적인 출석을 이끌어냈습니다. 피의자는 첼란 카운티 청소년 사법 센터에 두 가지 중대한 범죄 혐의로 수감되었습니다. 흥미롭게도 피의자는 첼란 또는 맨슨 학군에 등록되어 있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해당 지역 학교에 대한 위협 정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청소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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