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첼란 시 도심의 리버워크 주차장에서 5월 22일 밤 10시 20분경, 첼란 카운티 경찰서 대원들이 갑작스러운 총성을 듣고 현장에 긴급 출동했습니다. 도착 직후, 다리 아래쪽에 총상을 입은 17세 소년이 발견되어 즉시 응급처치를 받았으며, 구급차의 도착까지 안전하게 치료를 받았습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용의자는 우드인 애비뉴 다리 방향으로 도주 중이었다고 합니다. 수사 결과, 용의자는 첼란 시에 거주하는 14세 소년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음 날 셜리프 사무소는 용의자의 어머니와 연락하여 자수를 권유했으며, 용의자는 과거 소년원에서 중범죄로 두 차례 수감된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용의자와 피해 소년 간의 관계는 명확하지 않으며, 총격 사건의 자세한 경위는 계속 조사 중입니다. 셜리프 사무소는 해당 용의자가 지역 학군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며, 학교에 대한 추가 위협 가능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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