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벨뷰서 1,395명 인력 감축 발표

2026.05.26 10:18

메타 벨뷰서 1395명 인력 감축 발표

메타는 워싱턴 주 벨뷰에 위치한 본사에서 이번 여름에 약 1,395명의 직원 감축 계획을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해고 통지는 지난 5월 20일에 전달되었으며, 효력은 7월 22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장기적인 조직 효율성 개선을 목표로 하며, 특히 벨뷰 지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고 대상은 벨뷰의 덱스터 애비뉴 사무실에서 약 215명, 유타 애비뉴 사우스 위치에서 44명, 레드몬드의 윌로우스 로드 사무실에서 206명, 그리고 워싱턴 주에 거주하는 원격 근무자 231명을 포함합니다. 메타는 해고된 직원들에게 해고 기간 동안 급여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들 직원들이 노동조합에 소속되어 있지 않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메타의 대변인 트레이시 클라턴은 공식 성명에서 ‘변화 전략은 팀마다 다르며, 해고뿐만 아니라 직위 폐쇄와 핵심 비즈니스 영역으로의 인력 재배치를 포함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 감축 계획은 메타가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와 AI 전문가 채용에 더 많은 자원을 집중시키는 일환으로, 전체 직원의 약 10%인 약 8,000명 감축의 일부입니다. 메타는 이러한 조치가 효율성 향상과 새로운 사업 분야로의 자원 재배치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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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벨뷰서 1395명 인력 감축 발표

벨뷰 메타 본사에서 대규모 인력 감축! 약 1,395명 해고 예정. 변화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