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트 사운드 지역은 워싱턴 주의 해상 고속도로 탄생 75주년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행사와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념일인 6월 1일 월요일에는 페리 서비스가 중심이 되지만,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는 6월 첫날 금요일에 ‘더 락’으로 알려진 KISW 99.9 라디오가 에드먼즈와 킹스턴 항로를 오가는 페리에서 오전 방송으로 열립니다.
기념일 당일에는 스페이스 니들이 특별히 제작한 WSF 깃발을 게양하고, 6월 내내 페리들은 특별 기념 깃발을 휘날리며 운행합니다. 방문객들에게는 스티커 경품과 페리 내 푸드벤더에서 무료 소형 커피 및 팝콘이 제공됩니다.
지역 명소인 세인트루이스 그레이트 휠과 스테이트 루트 520 플로팅 브리지는 특별 조명과 안내판으로 장식되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ORCA는 시애틀의 콜먼 독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터랙티브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이 경품을 받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며, ORCA 카드 사용법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6월 7일 일요일에는 시애틀과 베인브리지 항로에서 베인브리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C89.5 퍼블릭 라디오는 6월 내내 네 척의 페리에서 라이브 DJ 공연을 통해 음악을 선사합니다.
주요 일정으로는:
– 6월 12일: 파우널리/바슨/사우트워스 항로에서 오후 3시 30분 파우널리 출발, 오후 3시 55분 바슨 출발, 오후 4시 15분 사우스워스 출발, 오후 4시 40분 바슨 출발, 무료 경품 제공
이 행사들은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워싱턴 주의 해상 고속도로 역사를 기리고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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