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워싱턴주 왓콤 카운티에서 과속으로 곡선을 피하지 못해 발생한 교통사고로 한 명이 목숨을 잃고 다른 한 명이 부상당한 사건이 오랜 기간 미해결 상태였습니다. 용의자 루치아노 아일론-가르시아는 사고 후 자취를 감추었으나, 수사팀은 전자 제보와 소셜 미디어 정보를 통해 추적에 성공했습니다. 결국 과테말라에서 그의 사망을 확인하였고, WSP 대변인 크리스 러브티스는 ‘당국은 과테말라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동일 인물임을 확인하였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과학수사와 첨단 기술을 통해 수많은 미해결 사건을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사건과 별개로, 14년간 WSP의 주요 수배자 명단에 올랐던 마누엘 코르테스-가르시아가 캘리포니아에서 체포되어, 2012년 스키깃 카운티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19세 카메론 셔리던이 목숨을 잃게 한 혐의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매드레나 경찰청의 협력으로 안전하게 체포되어 현재 스키깃 카운티로 이송되었습니다.
트위터 공유: 왓콤 카운티 사고 용의자 사망으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