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스코 경찰서는 수요일 오후 4시경 알더레이크 공원 근처에서 24세의 남성이 패들보드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그는 구명조끼 없이 패들보드를 타고 있었으며, 보드에서 떨어져 다시 탑승하지 못하고 침수되었다. 동승했던 여자친구는 다른 패들보드 위에 있었고, 그가 물속으로 빠지는 모습을 목격했다. 경찰서 부관 캐럴 캐프테토 씨는 이 사건을 전달했다. 현재 현장에서 구조팀이 회수 작업을 진행 중이며, 지역 안전을 위해 시민들에게 접근 자제를 당부했다. 이 사건에 대한 조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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