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시피 주 잭슨에서 끔찍한 아동 포함 삼중 살인 사건이 발생하여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지난 주에 일어난 이 참사로 인해 조던 리 카터(28세)와 코리언스 카터 형제가 체포되었습니다. 잭슨 경찰서장 라셜 브래킷니 경감은 사건을 ‘계획적이고 잔혹한 범죄’로 규정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고 전했습니다.
카터 형제는 6월 27일 에리카 웨더즈비(30세), 그녀의 여동생 키아나 웨더즈비(25세), 그리고 키아나의 아들 카마리 기븐스(2세)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역 주민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용의자 차량을 특정하여 월요일에 체포하였습니다. 차량에서는 9mm 돌격소총과 두 자루 권총 등 총 세 정의 무기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의 안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야기하며, 경찰은 현재 추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깊은 슬픔과 충격 속에서 안전 회복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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