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후 4시 30분경, 평택 퍼시픽 루터니아 대학교 근처 122번째 거리와 파크 애비뉴에서 염소 한 마리가 도로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평택 경찰서는 신속하게 경찰관들과 동물 관리 전문가들을 출동시켰습니다. 경찰관들은 염소를 진정시키기 위해 이해할 수 있는 말을 건네고 풀을 제공하며 다가갔으나, 염소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른 경찰관들은 꽃을 이용해 설득을 시도했지만, 염소의 도주는 계속되었습니다. 20분간의 긴장감 넘치는 추격 끝에 민간인의 협력으로 염소는 안전하게 포획되었습니다. 평택 경찰서는 “다행스럽게도 이 사건은 웃음 속에 안전한 포획으로 마무리되었으며, 헌신적인 경찰관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포획된 염소는 지역 동물 보호 농장으로 이송되어 주인을 찾을 때까지 보호될 예정입니다. 염소의 주인이나 소유자라면 평택 동물 보호 사무소 (253) 798-7387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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