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원 마리 글루스엔캄프 페레즈 의원은 워싱턴 D.C.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 계획을 재검토하는 수정안을 제출하여 미국 화학 안전 위원회(CSB)의 예산을 1,400만 달러로 확보하였습니다. 페레즈 의원은 워싱턴 주 제3선거구를 대표하며, 현재 롱뷰의 니폰 다이와이드 패키징 공장에서 발생한 심각한 화학물질 유출 사고 조사가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 기관의 지속적인 운영을 보장하였습니다. 이 결정은 지역 안전과 환경 보호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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