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커클랜드 시에서 토요일 새벽 1시 30분경, 홀스 포인트 근처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즐기던 남성이 수중으로 가라앉았으나 의식을 되찾지 못했습니다. 커클랜드 경찰서는 소방 구조대원들과 즉시 협력하여 해안 경비대, 시애틀 항만 순찰대, 헬리콥터, 드론 등의 지원을 받으며 수색 활동을 1시간 이상 진행했습니다. 당시 수온은 매우 차가웠고 시야가 불량하며 강풍까지 불어 수색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들의 진술에서 알코올이나 마약 관련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수색 활동은 회수 작업으로 전환되었으며, 킹 카운티의 인력들이 오늘도 회수 작업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 사건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안전한 수영 환경의 중요성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안전 캠페인을 지속하여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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