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월요일, 루이스 카운티 구치소에서 51세 여성 헤일리 R. 프레스론 씨가 세상을 떠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녀는 센트레일리아 남쪽의 I-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장시간 대치 사건의 주요 용의자로 지목되었습니다.
지난 4월 2일, 메이슨과 서트라스 카운티에서 시작된 경찰 추적은 U.S. 12 인터체인지 근처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사건 당시, 경찰은 스파이크 스트립을 이용해 차량을 정지시키고 프레스론 씨가 마일포스트 69 근처에서 봉쇄된 상태로 차량 내부에 있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로 인해 I-5 고속도로 양방향의 모든 차선이 장시간 폐쇄되었습니다. 오후 8시 30분경, 워싱턴 주 순찰대 특수팀이 현장에 도착하여 프레스론 씨에게 차량에서 나오도록 명령했고, 결국 체포되었습니다.
그러나 월요일 오후 1시 40분경 구치소에서 무응답 상태로 발견된 프레스론 씨는 응급 처치에도 불구하고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루이스 카운티 검시관 사무소는 그녀의 사망 원인을 ‘심폐 중단과 심부 정맥 혈전증’으로 발표하며, 추가 조사가 진행 중임을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대치 상황의 용기와 그 결과에 대한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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